선지름 후리뷰- 드디어 쿼드비트 지르다^^ 다양한 시도 중



Blueman입니다.
저도 드디어 쿼드비트라는 이어폰을 질렀습니다~ ^^
18000원으로 고가이어폰처럼 즐기는 호사지요.
LG Bestshop에 진열되어있는걸 보고 이틀정도 벼르다 겨우샀습니다.
사실 샀던데가 조금 먼데라 동네 bestshop에도 있는지 봤는데 없더군요.
즉, Bestshop이라고 다 취급하는 건 아니라는 거지요.
그래서 버스타고 거기까지 가서 산 수고를 했습니다.
이정도로 하고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이전에 쓰던 모토로라 EH20 이어폰입니다.
산건아니고 길가서 주웠지요. 써봤는데 울림과 살아나는 중저음이 있어 좋았습니다.
나중에 이게 EH20이라는 것과 평이 좋다는 얘기를 듣고 그때 운이 좋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단점이 없는 건 아니었습니다. 울림때문인지 오래듣다보면 귀가 빨리 피곤하지요.
어느 이어폰이든 그렇겠지만 이건 피곤해도 너~무 피곤하지요.
어쨌든 수고많았다^^


이것이 쿼드비트입니다. 왜 사람들이 사려고 안달일까를 알수있지요.
길이도 적당하고 이전꺼에 비해 꼬이지않고 줄도 굵어 관리하기편했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다른분의 후기에서 많이 나오니까 이쯤하구요.
제가 들으면서 느낀점을 적겠습니다.

먼저 순서대로하자면 첨에 말한 EH20의 이어폰팁을 쿼드비트에 이식시켰습니다.
그거야 기본적으로 나온 게 쿼드비트의 질감을 떨어뜨린다나 뭐라나?
어쨌든 옷바꿔입듯 이어폰팁을 바꿨습니다.

그다음 기본 음악어플로 잠깐 풀어주고 제트오디오로 음악을 재생합니다.





위 스샷을 왜올렸냐하면 지금 설정을 말씀드리려고 그랬습니다.
제폰은 LG 옵티머스 LTE이고 돌비 모바일. DSP 매니저 2.0, 제트오디오 플러스를 깔았습니다.
설정은 제나름 쓰던걸로 했구요.
제가 전문인이나 매니아가 아니라 간단히 적겠습니다.
지금들으면서 적고있지요. 그 느낌은
울림은 안 느껴지지만 주변음이 왜곡없이 살아있었습니다. 맑고 깨끗하게 들립니다.
이전 꺼보다 느낌도 괜찮고 오래들어도 편안히 들을수있지요.
전 음악을 듣기도하지만 주로 라디오나 팟캐스트를 듣습니다.
음악없이 들리는 목소리에 음질이 깨지는 듯한 느낌을 받있었는데 이건 그게 느껴지지않아서 자연스럽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평은 이정도로 하겠습니다.
결론은 이전꺼보다 좋다는 거지요^^


덧글

  • kk 2013/01/11 15:41 # 삭제 답글

    돌비모바일 그거 xda 낚시라고판명 ㅋㅋ
  • Blueman 2013/01/11 22:54 #

    흑! 그럼 지워야하는 거임 ㅜㅜ
  • tm 2013/02/17 14:56 # 삭제 답글

    이퀼라이저 뒤에부분도 보여주실수있으신가요
  • Blueman 2013/02/17 19:17 #

    헤드폰2 헤드셋인지라...
    2.4는 1, 3.4는 0 4.4, 5.7, 7.2, 9,11,13,16은-1입니다.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저작물 위젯 달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Blueman의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 3.0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통계

번역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