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연예대전 다솜편 리뷰.... 다양한 시도 중

위에 있는 사진은 2번째 여신으로 출연하신 씨스타의 다솜 양 *^^*



다시보기까지 하며 한참 즐겨보던 tvN의 SNL코리아가 휴식기에 들어가면서 허전한 마음을 달랠길없어 고민하다 문득 눈에 들어온 건 JTBC의 '상상연예대전'이었습니다. 토요일 밤 11시인데 그 시간은 가족과 함께 있는 시간이라 못보고 나중에 다시보기로 봤습니다.
모르시는 분을 위해 내용을 설명하시자면 연애병사로 출전한 4명(첫번째에 진출한 사람+다음 회에 도전하는 사람)이 한 연예인과 연애를 한다는 설정으로 상황에 맞는 답을 고르는 프로그램입니다. 거기에 우승하면 실제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지요..
첫번째인 다비치의 강민경 편은 아직 못봤고 일단 두번째로 나온 씨스타의 다솜 편을 봤습니다.
보면서 느낀게...
먼저 다솜의 또 다른 매력을 느꼈습니다. 비록 연기지만 씨스타로 나올 때와는 다른 매력을 보았습니다. 덕분에 씨스타에 다솜이 있었다는 것과 다솜의 연기실력, 아름다운 모습으로 마음과 안구가 정화되는 느낌? *^^*
둘째, 화면 속 내용과 연애병사로 출연한 4분이 몰입한 모습을 보면서 저도 공감과 엄청난 몰입을 느꼈습니다. MC 3분의 멘트도 웃겼구요. 덕분에 헤어나오질 못하겠군요... ㅋㅋ
셋째, 다음엔 누가 나올까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과연 어땠을까? 본방은 못보더라도 유투브를 뒤져서라도 다시보기를 하고 싶게끔 만드는 감동이었습니다. 말하자면 코믹과 감동, 몰입의 3박자조합?

이 프로를 보면서 JTBC의 모기업인 중앙미디어네트워크(중앙일보)가 오락채널 QTV를 이끌고 있는 노하우를 잘 살렸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만 방송국에서 적자가 계속 발생하는 게 이 프로에 위험요소로 작용하고 있지요. 어쨌든 담에 나올 연예인이 사못 궁금해지는 프로입니다. 이참에 여심을 끌기 위해 남자 연예인과 4명의 여자 연예병사가 나오면 어떨까하는 기대도 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의 매력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안구/마음 정화와 최고의 몰입감!
쭉 롱런하길 바랍니다 ^^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TV 이야기 (드라마, 쇼프로, 방송)]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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