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공감이 가는 만화

 나에게 바치는 만화 PC / 모바일

DC인사이드에 들어갔Hit 에 있는 저 제목에 끌려 보게 된 만화입니다.

-개라님께서 그리신 만화인데요.

만화가라는 명성을 얻고 인정도 받지만 집안이 가난해지면서 일도 하고 욕도 먹는 꿈을 꾸게됩니다.
그리고 자신의 만화가 어떻게든 만화가라는 거에 자부심을 느낀다는 내용입니다.

이 만화를 보면서 공감을 느꼈습니다.

저는 글 창작을 취미로 삼으며 취업준비를 하는 휴학생입니다.

창작으로 먹고 사는 사람은 유명해지지 않는 이상 가난하고 욕도 지지리 먹는 직업이라지요?

과연 나도 저 만화 속 꿈처럼 유명해질 수 있을까? 아니면 오히려 욕을 많이 먹는
게 아닐까 생각도 해봤습니다.

예전에 사정상 접었던 이 취미를 본격적으로 시작한지 5달이 다 되갑니다.

저도 이 만화 끝부분처럼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배워가며 해볼랍니다.

그게 제가 가 싶었던 길이니까요.

여기서 당당히 외쳐보렵니다.

"나는 글쓰는 아마추어 작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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