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시마는 이제 환상의 섬인가?

"日시마네현 고시 다케시마, 독도와 위치 달라"

연합뉴스 2013-05-13


(네이버) PC 모바일



이제 어쩌냐? 일본이여.


다케시마는 위치상에 없는 환상의 섬이란다.


일본은 1905년 2월 선포한 시마네현 고시를 통해 '주인 없는 땅이던 독도를 다케시마로 칭하고 정식으로 일본 영토에 편입시켰다'고 주장하고 있다.

고시에 따르면 다케시마는 북위 37도 9분 30초, 동경 131도 55분에 위치한다. 그러나 GPS(위성위치확인체계), 인공위성지도, 독도 실측 등을 통해 확인한 결과 이 해상에는 아무런 실체도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고시에 명시된 다케시마의 위치는 독도로부터 위도와 경도가 각각 5분, 3분 정도 차이가 났고 거리도 약 11km 떨어져 있었다.

-기사 中에서-


거기다 고시될 당시엔 측정 기술이 발달해있었답니다.

그런데 일본은 아직도 착각하고 있나 봅니다. 심지어 우리나라가 오히려 독도 위치를 착각한다고 하지요?


더 이상 언급하기 그렇겠지만 본이 당장 독도 영유권을 거두고 있지 않는 이상 억지주장을 어떻게든 막아야합니다.


댓글만 봐도 알 수 있지요. 링크(PC)


(1)

일본인들이 이런거에 움츠러들지 않을 것이다. 또 대응논리를 만들어 낼 것이다. 예를들어 그럼 한국은 정확한 좌표를 갖고 있느냐 이런 거다. 우리도 계속 자료를 축적해 나가야 되지만 일본도 금방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그럴려면 일본은 벌써 꼬리를 내렸어야 한다. 차분히 대처해야 한다.


(2)

한반도 최 동쪽을 을릉도로 규정하고 말았다....영토 분재의 슬픈 역사가 비로 시작된것이다....한국의 권리를 미군과 일본군의 지네 맘데로 유린한 역사적 조약인것이다.....물론 지금도 지네 맘데로다... 이것이 진정한 독립국가인것인가....가장중요한 권리인 국방과 영토에 대한 권리는 지금까지도 자유롭지 못하다.... 남한의 경우 대만이나 남부 태평양으로 나가려면 일본 영해와 영공을 반드시 통과되어야하는 슬픔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위의 내용들 다 아는 사실인데 니가 인제 안것에 불과....


(3)

다케시마는 竹島(대나무섬)이란 뜻입니다. 독도(獨島)는 대나무가 자라지도 자랄 수도 없는 생태이고, 섬의 지형이 대나무나 죽순 모양이라 할 수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왜 다케시마라고 부르게 됐을까요? 우리 어민들이 독도라고 부르는 것을 일본 어민들이 따라 부르며 도쿠시마->다케시마로 변형됐다는 설이 유력하다고 합니다.






덧글

  • net진보 2013/05/13 12:34 # 답글

    일본측 의 고지도를 보면 울릉도와 독도의 일본측 이름이 송도와 죽도가 방향이 바뀌거나 이름이 바뀌면서 사용된 흔적이 있죠.
    이는 당시 인식의 차이라고 봐야할겁니다.
    울나라는 고지도상으로는 방향이나 크기가 좀멋대로인게 잇구요. 해금령으로 인한 탓인데...안용복이나 이후 대한제국시기 경영자료 이때는 독도가 석도로 언급되죠. 이름의 변천사가 각각 있습니다.
  • Blueman 2013/05/13 13:47 #

    그걸 일본이 이용한다는 게 문제지요
  • net진보 2013/05/13 19:34 #

    죽도 송도 이름바뀌는 일본의당시 인식이야말로 어떻게보면 실질적 경영이 이루어지지않앗다는 증거이기도하죠.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우기는 넷우익들이 가슴아파하는 부분이기도하구요. 독도이야기하니 엔조이 네이버 재팬시절 생각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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