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둘기의 휴일 하고 싶을 때 하는 이야기


ⓒ日本テレビ

위에 있는 비둘기의 휴일(鳩の休日)을 기억하신다면 잠시 웃어넘기셔도 좋으실듯.. 제목은 패러디구요.

이 더운 날씨에 비둘기들이 그늘에서 바캉스를 즐기는 모습을 찍어봤습니다.
햇살이 내려쬐는 가운데 어떻게든 좋은 사진 나오게 하려고 기능을 이리저리 바꿔가며 찍은 지라 색깔이나 밝기가 다릅니다.


한가로이 들판에 앉아 일광욕을 쬐고 계시는 비둘기 무리

사람들은 더워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는데 저 비둘기들은 자리에 앉아 더위를 식히고 있군요. -_-;;
앉은 모습이 물위를 떠다니는 오리를 떠올리게 하는 군요. 그나저나 이 사진, 다시보니 명화분위기를 냈군요. ㅋㅋ
더위와 햇볕으로 정신없이 돌아다니는 가운데...
왼편에 있는 비둘기 한쌍... 찍기 전에 봤는데 털을 골라주고 있더군요. 아마 암수인듯..
사랑을 향한 노력이 눈에 들어와 매(?)의 눈으로 파파라치 사진찍듯 찍어봤습니다. ^^


밝기를 높게 조정해서 뿌옇게 되어버린 마지막 컷입니다.


지금까지 공원을 휘젓는 집비둘기(일명 닭둘기) 무리의 바캉스 장면을 카메라에 담아봤습니다.

역시 더운건 사람이나 쟤들이나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다들 무더위에 쓰러지지 않도록 조심하시고 시원한 여름되시길^^

?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사진,그리고 일상...]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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