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나는 대로 써보기(8.28) 하고 싶을 때 하는 이야기

1. 어제 페이스북 친구인 제 동창이 자기랑 관계없는 글에 제가 자주 '좋아요'를 누르는 게 안 좋게 보였나 봅니다.
   이래서 무분별한 '좋아요'는 자제해야 할 듯....

2. 박근혜 대통령을 찬양하는 '박비어천가'가 문학에도 퍼지기 시작했나 봅니다. 
제가 자주 들어가는 '아이엠피터'님의 오늘 글이 인상적이네요. 제목도 인상적입니다.
  관심있는 분은 한번 들어가보세요. 

3. 요즘 취업준비/자격증공부로 바쁜 나머지 제 블로그 이웃의 글을 다 볼 수 없었습니다. 그저 제목으로 확인만 하고 지나치는 정도...-_-
삶이 바쁜 가운데 여유를 찾아야하는데.... ㅜㅜ

4. 요즘 평일 오전 11시 45분에 하는 국민TV 라디오 드라마를 듣고 있습니다. 1달간격으로 작품이 바뀌는데 극본 아니면 연출에 항상 목사아들돼지양반이 끼어 있어서인지 내용이 아~주 골때립니다. ㅋㅋㅋ 
공상과학 드라마를 표방한 '을(乙)트라맨이야'나 '독부 이승만 평전'을 바탕으로 한 '신바람 리박사'를 빼고는 대부분 드라마가 특정인물, 특정사건과 무관하다고는 하는데 그럴래야 그럴 수 없는 내용이 주를 이룹니다. 일종의 데자뷰를 노린 걸까요? 진실은 저너머에...
관심있는 분을 위해 링크들어갑니다. 


5. TV에서 시스타가 홍보하는 우유 홍보광고가 나왔네요. 노래도 인상적이지만 비주얼도 괜찮더군요. 해마다 있어온 거지만 걸그룹의 인기를 이용해 우유소비를 홍보하려는 낙농자조금관리위원회의 눈물겨운 노력이 돋보입니다.

그러고보니 동아일보가 이 기사로 우유를 홍보하네요. ㅋㅋ 

위에서 말한 영상을 보며 우유한잔 콜!!




?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이런 저런, 라이프 스토리!]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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