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나는 대로 써보기(9.28) 하고 싶을 때 하는 이야기

1.
이지성 작가가 말하는 독서방법인 100일 33권을 시작했습니다. 동시에 복학까지 남는 기간 동안 어학 공부도 하려구요.
나름 게으름을 극복하고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되기 위해 시작했는데 게으름의 흔적이 생각보다 지워지기 힘드네요.
 이제 책을 보고 좋은 구절을 한번 써보면서 글을 배워야 될 것 같습니다.

2.
어느 이웃분에게 제 블로그의 정체성이 모호하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창작을 메인으로, 다른 주제를 서브로 했는데 서브 쪽의 글이 많아지니 배보다 배꼽이 큰 격이 되었네요.
하긴.. 제 작품을 블로그에 올리기는 하지만 인지도가 부족해서인지 반응이 미미합니다. 창작의 한계인건지....
그러고보니 다음 뷰에는 제 블로그가 일상 쪽에 올라가 있네요. 얼른 작품을 자주 올려서 다시 창작 쪽으로 가게 해야겠습니다.

3.
어느 라디오 프로그램에 청취자가 보내준 시를 소개해주는 코너가 있어서 저도 도전해보렵니다.
그 덕에 제 이름을 모두에게 알리고 동시에 시 쓰는 재주도 익힐 수 있을 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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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핑구야 날자 2013/09/29 08:16 # 삭제 답글

    시간이 지나다보면 방향성이 잡히기도 합니다.
  • Blueman 2013/09/29 08:50 #

    그런가요? 계속 운영해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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