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설특집 블로그씨와 대화 모음 지점 이야기

네이버 블로그 지점에서 블로그씨가 올리는 질문이 마음에 든다 싶음 써올리는 '블로그씨와 대화'!
명절만 되면 늘 모아서 하는 특집입니다. 그럼 Start!


1. 경기도하면 떠오르는 곳(2014.9.16)

From. 블로그씨

대한민국의 경기도!하면 떠오르는 곳은?



 

수원화성이요, 꼭 가보고 싶습니다!


2. 내가 꼽는 최고의 애니메이션? (2014.9.18)


From. 블로그씨

내가 꼽는 최고의 애니메이션은?
(주제는 파라리님의 추천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앗! 오덕 인증인가요? ㅋㅋ

 

1. 기동전사 건담 SEED

 

중3때 감명깊게 본 애니였습니다. 전쟁에 관련된 거라 그런지 스스로 '반전주의자'가 된 것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지금도 명대사 하나가 생각나네요. '무엇을 위해 싸우는 걸까?'

(속편인 Destiny는 끝까지 보지 못했습니다. 결국 재미없는 작품임을 알고 난 뒤 보는 걸 포기했습니다.)

 

2. ASTROBOY 철완아톰

건담SEED와 같이 매주 다운받아 보던 작품이었습니다. OST가 좋았고 내용도 알찬 작품이었습니다.

로봇과 인간의 공존을 다룬 작품이라 그런지 제가 세상을 바라보는 성향에도 영향을 준 것같습니다. 

 

3. NHK에 어서오세요!

히키코모리(은둔형 외톨이)를 다룬 만화를 원작으로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만화를 유쾌하게 옮긴 애니메이션이었는데 보면서 웃음과 힐링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습니다. ㅜㅜ

 

4. 진격의 거인

원작만화를 보지 못했지만 애니메이션을 감명깊게 보았습니다. 아름다우면서 잔혹한 세계라지만 자유를 향한 희망과 세상의 불합리를 동시에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지금 연재중인 분량이 애니로 만들어진다면 꼭 보겠습니다.


3. 내가 좋아하는 향기(2014.9.29)

From. 블로그씨

내가 좋아하는 향기를 알려주세요.


헤이즐넛 향 - 커피에 우유와 설탕을 담아 먹고 픈 향기랍니다. ^ㅇ^


4. 나에게 시험이란..(2014.10.7)

From. 블로그씨

누군가 인생은 시험의 연속이라고 하더군요. 중간고사, 수능도 시험이지만, 회사 들어가기, 짝사랑에게 고백 등도 일종의 시험이죠~ 당신에게, 시험이란 무엇이었나요?


반드시 거쳐가야 할 단계, 검증받아야 할 단계입니다.

슬프지만 당연히 여겨야 할 단계가 시험이지요. ㅜㅜ


5. 나에게 학교(또는 직장)이라....(2014.10.28)

From. 블로그씨

집 다음으로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은 학교와 직장인데요.
당신에게 학교(또는 직장)란 무엇인가요?


또 하나의 공부(작업) 공간..

집에만 있기 아까울 때 갈 수 있는 공간^^


6. 불금???(2014.11.7)

From. 블로그씨

오늘은 금요일인데요, 솔직히 불금이란 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듣기만 해도 즐겁지요.

오늘을 보내고 나면 바로 주말이랄까요? ㅎㅎ


7. 주말?(2014.11.8)


From. 블로그씨

주말은 당신에게 어떤 의미인가요?


당연 특별한 휴식이 기다리는 기간이죠^^


8. 나에게 수능이란?(2014.11.12)

From. 블로그씨

나에게 수능이란?


인생에 있어서 통과의례 중 하나...(꼭 그런 건 아니구요. ^_^)

어쨌거나 수험생여러분 파이팅!!!


9. 오호~쉬운 주제! >_<(2014.11.18)


From. 블로그씨

아무 책이나 한 페이지 펴서, 그 중에서 가장 인상 깊은 한 구절 적어주세요~


내 수첩 플래너 맨 앞에 다음과 같은 문구가 적혀 있다.

 

"Publish or Perish(책을 쓰던가, 아니면 사라지든가)"

 

만약 이 문구가 꽤 절박하고 가슴에 와닿는다면 지금부터 시작해보자. 행운의 별똥별이 떨어지기 전에.

 

- 양정훈 '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나만의 첫 책쓰기' 42p


10. 본격 블로그 주제 자랑하기(2014.11.26)


From. 블로그씨

내 블로그의 자랑거리는? 블로그 자랑해주세요~ 자랑베스트 뽑아봅니다


책과 창작입니다.

가끔 뻘글도 올리지만 신경쓰지 않습니다.

나름 정성들여 올려야 장땡입니다!!!

 

문학/창작 블로거이자 작가지망생이기 때문입니다!!!


11. 올해 들은 음악들...(2014.12.3)

From. 블로그씨

올해, 당신이 들은 음악은? (제목에 꼭 블로그씨 질문 쓸 필요 없는데..)


글쎄요... 올해도 많은 음악을 들었는데 말이죠.

 

수많은 배경 음악과 N.EX.T 음악을 들은 것같습니다.

그리고 많은 아티스트가 만든 세월호 추모곡도요.


12. 나에게 치맥이란?(2014.12.6)


From. 블로그씨

당신에게 치맥이란?

 

낭만 그리고 사랑입니다.

 

물론 자주 먹으면 살찝니다만 가끔 먹으면 즐거운 커플입니다.


13. 우주여행?(2014.12.19)


From. 블로그씨

우주여행 하고 싶으신가요?


글쎄요..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아무래도 시간이 걸리겠죠?

세계를 여행하는 게 힘든 데 우주라니...


가난한 저는 그동안 전국일주라도 하고 싶습니다. ㅜㅜ


14. 언제 블로그에 글을 쓰고 싶어지나요?(2014.12.21)

From. 블로그씨

언제 블로그에 글을 쓰고 싶어지나요?


여유와 쓸거리가 생긴다면 언제든지 글을 쓰고 싶습니다.


15. 나에게 2014년?(2014.12.30)


From. 블로그씨

당신의 인생에서 2014년은 어떤 의미인가요?

 

기대와 실망을 동시에 안고 사는 '다사다난'한 해!


16. 24시 편의점에 대한 짧은 생각(1.6)

From. 블로그씨

당신에게 24시 편의점이란?

 

돈만 있으면 언제든지 살 수 있는 단골가게!

식료품부터 필수품까지 없는 게 없는 가게!

다만, 친분을 맺기 힘들고 좁다는 게 단점. -_-


17. 갑과 을...(1.13)

From. 블로그씨

백화점 모녀사건, 땅콩 회항 등 세상에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네요. 갑과 을이란 무엇일까요?

 

저에게 갑과 을은 상전과 부하의 관계입니다.

자신이 상전이라는 이유로 부하를 깔보는 것을 갑질이라고 하겠죠?

올해는 부디 갑과 을때문에 다투는 일이 없길 바랍니다.


18.
봄을 맞이하는 방법(2.4)

From. 블로그씨

오늘 입춘이래요, 당신만의 봄을 느끼는, 혹은 맞이하는 방법?


에취!!!! 꽃가루 알레르기에 빠진 콧물과 기침으로 봄을 맞이합니다. ㅜㅜ

19. 한국에서 고쳐졌으면 하는 것(2.7)


From. 블로그씨

한국에서 이것만은 꼭 고쳐졌으면 하는 것은?
이것만 고쳐져도 살기 행복하겠다고 느끼는 것은 무엇인가요?

 

부조리를 당연하다고 보는 문화입니다.


여러분, 설 잘 보내세요!!!



덧글

  • 알렉세이 2015/02/18 20:03 # 답글

    금요일 동료교사와 나누었던 이야기가 떠올라서 19번은 정말 공감합니다.
  • Blueman 2015/02/18 20:47 #

    ㅎㅎ 그렇네요. 설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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