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16주년 나의 기록과 주저리 블로그 이야기

제가 자주 이용하는 인터넷서점 알라딘에서 16주년을 맞아 나의 기록을 올려놨습니다.

링크 : http://www.aladin.co.kr/events/eventbook.aspx?pn=150701_16th_records&custno=5938182




돈이 부족한 저는 주로 도서관을 이용하는 터라, 소장할 책은 신중하게 고르는 편입니다.



이 돈을 다른 데 썼다면 무었을 샀을까요? 평소 먹는 거나 기기에 돈을 많이 편인데 책에도 투자헀다니 스스로가 자랑스럽습니다.



7권? 그만큼 소장하고픈 책이 있었겠죠?



책보다 다른 데 쓴 게 많다는 사실이 부끄럽습니다. 요즘 돈이 궁한데 돈을 아끼고 그만큼 책을 사야겠습니다.



쌓은 게 얼마 없네요.


20대 상위 17%에 만족합니다. 2년 지나면 30대라... 서글프네요. ㅜㅜ


우리 동네에 책 읽는 사람이 많은 가봐요? 저 앞에 3014명이 있는 걸 보니 말이죠.



성공, 저는 두 번째 저서로 성공하고 싶습니다! 근데 언제 낼까 고민이네요. ㅜㅜ



근데 성공을 원하는 사람이 더 있다는 게 함정!



'북플'이라는 앱을 통해 읽고 싶은/읽고 있는/다 읽은 책 관리 중입니다. 블로그에 쓴 감상문도 이 앱으로 옮겨 씁니다. 그랬더니 나온 수치랍니다.



전자책으로 사면 더 싸게, 간편하게 볼 수 있다네요. 사고 싶은 책이 있는 데 돈이 적을 때 자주 사야겠습니다.



중고책도 나쁘지 않아요. 깨끗한 중고책이 얼마나 많은데요. ㅎㅎ



뭐였더라... 말하지 않겠습니다.



'의미없다!'


그동안 읽고 산 책을 생각해보니, 아직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주 읽어야 머리에 남는다는데 더 분발하겠습니다!


덧글

  • 알렉세이 2015/07/02 09:05 # 답글

    예전에는 책을 많이 사 읽었는데 점점 도서가격이 오르면서 선뜻 손이 가지 않게 되더군요. 집에서 공간을 많이 차지하게되는 것도 그렇고..음
  • Blueman 2015/07/02 20:31 #

    그러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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