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22~23일 대구경북 지역신문 훑어보기 대구경북 지역 소식 훑어보기

이틀 더 쉬고 돌아왔습니다. 밤새 할 일하랴 피곤도 하랴 올리지 못했네요. 거기다 글 쓰는 것도 산으로 가니 힘드네요. 어쨌든 오늘 글도 산으로 안 가길 바라며 시작하겠습니다.


(22일 오후 10시 51분 기준)


#대구치맥페스티벌

(매일신문)[치맥페스티벌 개막] 치킨 25만 마리·맥주 25만L…'썸타는' 대구의 밤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41224&yy=2015

(영남일보)“리퍼트를 지켜라” 美 대사 치맥축제 참가 소식에 돌발상황 대비 경찰 500명 배치

http://www.yeongnam.com/mnews/newsview.do?mode=newsView&newskey=20150722.010020720130001


그림입니다.<br/>원본 그림의 이름: 20150722_205955001.jpg<br/>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677pixel, 세로 309pixel

1. ‘2015 대구치맥페스티벌’이 22일 오후 85개 치킨·맥주업체를 비롯해 많은 시민들과 서포터스, 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달서구 두류공원 야구장에서 열렸다. 개막 첫날 전국에서 수만 명의 인파가 몰려 축제장을 가득 메우고 있다.


그림입니다.<br/>원본 그림의 이름: 20150722_204339002.jpg<br/>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677pixel, 세로 382pixel

2. '2015 대구치맥페스티벌' 기간 중 특별 이벤트 행사로 열리는 '제1회 전국 후다닭 치맥 닭싸움 대회'가 20일 오후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야구장에서 열렸다. 예선전에 출전한 젊은이들이 닭싸움을 하고 있다.


- 사진 : 매일신문


어느덧 대구를 대표하는 축제가 된 대구 치맥패스티벌이 올해도 열렸습니다. 이번 소식에 대해 두 신문이 다른 방향으로 기사를 냈네요. 매일신문은 첫날 상황을 다룬 반면, 영남일보는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가 치맥페스티벌에 돌발 상황을 막기 위해 경찰을 배치한다고 했네요. 아마 기사를 쓰고 올린 시간이 달랐나 봅니다. 어쨌든 좋게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상주농약사이다사건

(매일신문)상주 '살충제 사이다'…점점 꼬이는 미스터리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41231&yy=2015

(대구일보)경찰 “압수가치 없어 그대로 둔 것”

http://www.idaegu.com/?c=6&m=bbs&bid=society&uid=321395

(대구신문)압수수색 후 발견된 농약병

http://www.idaegu.co.kr/news.php?mode=view&num=170721

(경북일보)'농약 사이다' 피의자 자택서 농약병 추가 발견

http://www.kyongbuk.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930842


상주 농약 사이다 사건의 용의자로 구속된 박 모 할머니에 대한 조사가 이뤄지는 가운데 박 모 할머니는 여전히 누군가 누명을 씌웠다고 하자 조사가 미궁에 빠졌습니다. 신문들이 다루는 내용의 양이 다르지만 주로 박 모 할머니는 억울하다고 밝혔고, 경찰은 회복한 신 모 할머니를 통해 증거를 밝히겠다고 했습니다. 한편 또 발견된 농약병은 경찰이 그냥 두었다네요. 부디 문제가 무사히 해결되길 바랍니다.


(경북일보)구미시내 버스운행 환경 '엉망’

http://www.kyongbuk.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930883


그림입니다.<br/>원본 그림의 이름: 930883_220772_0408.jpg<br/>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000pixel, 세로 667pixel<br/>사진 찍은 날짜: 2015년 07월 22일 오후 9:37<br/>카메라 제조 업체 : Canon<br/>카메라 모델 : Canon EOS 500D<br/>프로그램 이름 : Adobe Photoshop CS6 (Windows)<br/>F-스톱 : 22.0<br/>노출 시간 : 1/1000초<br/>IOS 감도 : 1600<br/>색 대표 : sRGB<br/>노출

1.인근 상가 주차장으로 사용되고 있는 가감차로.


그림입니다.<br/>원본 그림의 이름: 930883_220773_0408.jpg<br/>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000pixel, 세로 667pixel<br/>사진 찍은 날짜: 2015년 07월 22일 오후 9:37<br/>프로그램 이름 : Adobe Photoshop CS6 (Windows)<br/>EXIF 버전 : 0221

2.모서리 부분이 갈라지는 등 여기저기 상처난 도로 경계석.


구미 시내버스가 8월에 노선개편에 들어가는데 버스 운행 환경부터 바꿔야 한다고 지적한 기사입니다. 구미시 지산동 수우 입구 버스 정류장과 남통동 시내버스 차고지를 다뤘는데요. 위치 선정이 이상하고, 모서리가 갈라지고, 주차장으로 쓰이는 등 이상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구미시도 점검해보겠다고 밝혔지만 제대로 될지 지켜봐야겠죠?


(뉴스민)인문학 책읽기 강조한 우동기, 사서 충원 0명

http://www.newsmin.co.kr/news/?p=1763


페이스북으로 먼저 접한 기사입니다. 우동기 대구교육감이 인문학을 읽으라고 강조했다는데 정작 학교 도서관 사서 충원이 없다는 소식입니다. 왜 그런가 하니 ‘‘학교도서관 전담인력 운용 계획’을 통해 결원이 생길 시 사서를 추가고용 하지 않도록 하고 있다.’는 군요. 특히 방학때 이뤄지는 학교도서관 장서 점검 때 문제가 더욱 드러납니다. 그러다보니 공공도서관 사서들도 학교도서관을 챙길 정도로 일손이 바빠졌습니다. 이런데도 대구교육청은 인원이 충분하다고 밝혔는데요. 학부모랑 초단시간 고용자로 채우는 데 무슨 인원이 충분하다는 건지 알 수 없군요.


오늘의 포토기사입니다.


(대구일보)신나는 여름방학

http://www.idaegu.com/?c=10&m=bbs&bid=photo&uid=321388


그림입니다.<br/>원본 그림의 이름: 01010100501.20150722.000124314.02.jpg<br/>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640pixel, 세로 422pixel

* 22일 오전 대구시 수성구 황금초등학교에서 여름방학식을 마친 학생들이 학교를 나서며 즐거워하고 있다.


어느 덧 여름방학이 찾아왔군요. 참 활기차 보이지요?


아쉽지만 기사 정리는 오늘이 끝입니다. 다시 시작하겠다고 한 지 엊그제 같은데 여전히 부족함을 느낍니다. 특히 단기 알바나 다른 일을 하다 보니 처음에 할 때보다 빼먹는 일이 많아지고, 어떨 땐 산으로 가기도 하죠. 물론 단기알바가 곧 끝나가긴 하지만, 8월은 여름휴가와 겹치는 터라 당분간 자주 올리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힘들 듯합니다. 이런 식으로 부득이하게 끝나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대신 여유가 생기고 역량을 더 키우게 될 때 다른 방법으로 글을 올리겠습니다. 긴 글을 보신 분이 얼마나 될지 모르지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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