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10일 지역신문 브리핑(파일럿) 대구경북 지역 소식 훑어보기

수도권


1. 2층 버스 1호차 김포서 공개 (경기도민일보)

http://www.kgdm.co.kr/news/231170


그림입니다.<br/>원본 그림의 이름: 1_L_1441789441.jpg<br/>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500pixel, 세로 333pixel<br/>사진 찍은 날짜: 2015년 09월 09일 오후 8:08<br/>카메라 제조 업체 : Canon<br/>카메라 모델 : Canon EOS 40D<br/>F-스톱 : 5.0<br/>노출 시간 : 1/200초<br/>IOS 감도 : 400<br/>색 대표 : sRGB<br/>노출 모드 : 자동<br/>프로그램 노출 : 조리개 우선 모드<br/>측광 모드 : 평가 측광<br/>플래시


9일 김포운수 차고지에 도착, 공개된 2층 버스 1호차는 국내 기준에 맞게 스웨덴 볼보사에서 별도로 제작된 차로 일반 광역버스보다 30석 더 많다는 군요. 이정도면 고속버스 뺨치는 수준인데 경기도에서 도입한다니 기대되네요.


2. 수도권매립지 4자 합의 원천무효· 재협상 촉구(인천뉴스)

http://www.inche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9814


그림입니다.<br/>원본 그림의 이름: 79814_82299_4037.jpg<br/>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600pixel, 세로 411pixel<br/>사진 찍은 날짜: 2015년 09월 09일 오후 11:37<br/>카메라 제조 업체 : Canon<br/>카메라 모델 : Canon EOS-1D Mark III<br/>프로그램 이름 : Adobe Photoshop 7.0<br/>F-스톱 : 4.0<br/>노출 시간 : 1/250초<br/>IOS 감도 : 2000<br/>색 대표 : sRGB<br/>노출 모드 : 자


인천 경실련 김송원 사무처장,  평화복지연대  이광호 사무처장 등이 9일 오전 인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도권매립지 4자 합의가 매립 영구화 합의라며 원천무효 및 재협상을 촉구했습니다. 수도권매립지 문제는 해마다 불거지는 문제인데요. 인천 서구에 있는 이 매립지는 서울, 인천, 경기 주민들의 쓰레기를 매립합니다. 2016년이면 매립할 땅이 사라져서 연장하던지 다른 곳을 찾던지 해야 할 문제인데 합의 과정이 제대로 공개되지 않았다고 봅니다.


충북


오송전시관 건립 무산 수순 (충북일보)

http://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412684

오송 기업전시관 건립 백지화되나 (충청일보)

http://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17383

충청북도가 청주시 오송읍 만수리·궁평리 일대에 건설하려던 오송전시관 건립이 무산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오송 역세권 인근 부지 18만2000㎡에 컨벤션 센터로 추진하려던 계획인데요. 청주시가 건립 계획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재정적인 부담을 이유로 전시관 건립에 부정적인 태도를 보여왔지만, 역세권 주민들이 역세권 개발에 차질이 생긴다며 반대하고 나선 게 큰 이유랍니다. 전시관 하나 생긴다고 아파트 하나 못 짓나요? 아니면 전시관 하나 세워 전시행정을 하려 했나요? 역세권을 둘러싸고 서로 싸우는 모양입니다.


전북


마이산 '친환경 케이블카' 설치 추진 (전북연합신문)

http://www.jbyonhap.com/news/articleView.html?idxno=144882

1년 예산의 1/10 들어가는 마이산 케이블카 사업 (참소리)

http://cham-sori.net/opinion/167016


그림입니다.<br/>원본 그림의 이름: 144882_75311_1454.jpg<br/>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550pixel, 세로 361pixel


진안군이 마이산도립공원에 친환경 케이블카를 설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민 대다수가 찬성하고, 관광객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는 게 이유인데요. 반면 조헌철 진안 녹색평화연대 사무국장은 '참소리' 오피니언에서 '마이산은 보전가치가 있다.', '총예산에 1/10 정도 되는 돈을 경제성도 담보되어 있지 않은 곳에 집행하려 할 때에는 최소한 진안군민들의 의견을 물어봐야 하는 게 아닌가.'라고 부정적인 입장을 올리셨습니다. 뭔가를 세우려하면 환경 훼손은 필연적입니다. 그만큼 가능성을 줄이는 게 맞지요. 다만 주민의견을 제대로 수용했는지, 경제적 가치가 있는지 등을 따졌으면 좋겠습니다.


대구경북


1. 대구취수원 이전 구미위원장 "원점에서 다시 검토" (매일신문)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51069&yy=2015

윤종호 대구취수원 이전 대구·구미 민관협의회구미위원장이 9일 구미시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대구취수원 이전에 대해  "국토교통부 용역 결과를 인정할 수 없다"며 "원점에서 타당성 있는 용역을 다시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같은 낙동강 물을 쓰는데 위아래 수질이 다른가 봅니다. 이런 고민을 꼭 해야 하나요?


2. 경북대병원 주차관리 인력 줄인다…’해고’ 논란 (뉴스민)

http://www.newsmin.co.kr/news/2682


그림입니다.<br/>원본 그림의 이름: DSC3502.jpg<br/>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750pixel, 세로 498pixel

경북대병원이 지난 8월 24일 게시한 ‘2015년 주차관리 용역업체 입찰공고'에서 현 35명에서 4명을 줄이겠다는 내용이 나오자 경북대병원 노조가 9일 기자회견을 열고 '축소된 인력으로 업체 입찰을 강행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당장 인력을 줄여도 나아지기는커녕 강도가 더 심해진다는 주장도 나오는데 무엇을 노리고 인력을 줄이는지 모르겠습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저작물 위젯 달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Blueman의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 3.0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통계

번역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