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5~6일 사이 지역 소식 훑어보기 대구경북 지역 소식 훑어보기

1. 5일 군 관계자는 "연안 방어를 강화하기 위해 울릉도에 해병대 전투병력을 배치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울릉도에 주둔하는 해병대는 전략도서인 울릉도를 방어하고 재난 대응과 주민 보호 임무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울릉도에 해병대 소령급 장교가 이끄는 예비군관리대가 있어 지역 방어, 향방 예비군 훈련 등을 하지만 해병대 전투병력은 없습니다.


출처 : (경북일보)울릉도 방어 최일선에 해병대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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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5개월째 총장 공백사태인 경북대학교 교수회가 총장 재선출 여부를 묻는 총투표를 하기로 했습니다. 다음주 총투표에 앞서 부재자투표에 들어갔는데 대학평가 등급하락과 정부의 재정압박 등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교수회 평의회 의결에 따른 것입니다. 그러나 교육부에 총장 임용 제청을 촉구해온 교수와 학생들은 강력 반발하고 있습니다. 대학자율성 수호를 위한 교수모임 측은 평의회 의결과정에 절차상 문제도 있다며 법원에 총투표 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습니다. 이 문제를 누가 해결해야 할까요?


출처 : (대구MBC)경북대 총장 공백..학내 갈등 증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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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최근 일어난 중부내륙고속도로 상주터널 폭발사고로 인해 터널 골든타임 확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터널 내 소화기 관리·감독 책임이 있는 대구 시내 담당 구청은 터널 내 불량 소화기 숫자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합니다. 특히 대구 동구 공산터널(상·하행)에 보행자 통로를 따라 약 25m 간격마다 소화기를 보관하는 함이 벽에 부착돼 있었지만, 하나같이 먼지를 두껍게 뒤집어쓴 소화기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답니다.


출처 : (매일신문)상주터널 폭발사고 겪고도… 공산터널 내 소화기 아예 없거나 불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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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5일 오전 10시 30분, 경북대병원노조(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 경북대병원분회)는 대구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자에게 불이익한 취업규칙 개악을 강압적으로 통과시킨 경북대병원을 처벌하라"며 근로기준법 제94조(규칙의 작성, 변경절차), 제114조(벌칙) 위반 혐의로 고발장을 접수했습니다. 경북대병원은 지난 10월 말 임금피크제 대상 직원 54.6%의 동의를 받았다며 임금피크제 도입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경북대병원노조는 수간호사, 중간 관리자 등이 동의 서명을 강요하고 있다는 의혹을 끊임없이 제기해 왔습니다.


출처 : (뉴스민)경북대병원노조, '임금피크제 동의서명 강요' 혐의로 병원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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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4대강 사업 이후 낙동강 물이 풍부해졌다고 하지만 사상 최악의 가뭄에도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물을 끌어다 쓸 용수로가 없기 때문인데 경상북도는 가뭄이 심한 지역을 8곳으로 나누고 양수장과 송수로를 건설하는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출처 : (KBS대구)‘용수로 없어서...’ 낙동강 물 활용 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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