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10~11일 사이 지역 소식 훑어보기 대구경북 지역 소식 훑어보기

그림입니다.<br/>원본 그림의 이름: 한수원, 영덕주민투표 하루 앞두고 관광버스로 원전홍보관·온천·식사접대까지_20151111_030504.296.png<br/>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280pixel, 세로 720pixel

1. 한국수력원자력이 경북 영덕 주민 30여 명과 버스를 대절해 온천과 단체식사 자리를 마련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주민들은 마을기금을 통해 관광을 다녀왔다고 했지만, 한수원 직원이 동석한 가운데 저녁식사 자리가 진행되었답니다.

출처 : (뉴스민)식사자리까지 동행한 한수원 직원 "주민기금으로 다녀와...동행한 것 뿐“


그림입니다.<br/>원본 그림의 이름: capture-20151111-032056.png<br/>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923pixel, 세로 521pixel

2. 대구의 섬유관련 기관들의 연구개발 성과가 매우 저조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 4년 동안 한국섬유개발연구원에 투입된 연구개발 예산은 국비와 시비 등 109억 원, 이를 통해 지역 기업들이 올린 매출은 113억 원에 그쳤습니다. 기관별로 직원 인건비와 운영비를 벌기 위해 개별 기업의 소규모 과제보다 예산 단위가 큰 국책과제를 따내는 데 초점을 맞추기 때문이랍니다.

출처 : (KBS대구)"섬유관련 기관 성과 저조“


그림입니다.<br/>원본 그림의 이름: capture-20151111-031908.png<br/>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921pixel, 세로 521pixel

3. 경북북부지역 사과 주산지에 요즘 막바지 사과 수확이지만 전국적인 풍작에 소비부진과 수입개방 등의 여파로 가격이 예년에 비해 20% 정도 떨어졌고 해마다 가중되는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출처 : (KBS대구)사과 농가 ‘이중고’


그림입니다.<br/>원본 그림의 이름: 280864_110938_330.jpg<br/>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600pixel, 세로 399pixel

4. 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지난 1~9월까지 경북 동해안에서 잡힌 오징어는 총 1만5008t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만8474t에 비해 무려 3466t(18%)이나 줄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 관계자는 오징어 어군이 수온이 따뜻한 남해안이나 먼 바다로 이동하고 있고, 북한 수역에서 중국 어선들이 남하하는 오징어를 대규모 선단으로 싹쓸이 조업을 하는 게 원인이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경북도민일보)동해안 해황변화 급속 진행…명태 이어 오징어 사라지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저작물 위젯 달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Blueman의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 3.0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통계

번역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