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11~12일 사이 대구경북 지역 소식 훑어보기 대구경북 지역 소식 훑어보기

그림입니다.<br/>원본 그림의 이름: 영덕핵발전소 유치 찬반 주민투표 첫날_20151112_024233.015.png<br/>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280pixel, 세로 720pixel

1. 영덕핵발전소 유치찬반 주민투표 관리위원회(주민투표 관리위)는 11일 7985명이 투표해 신규 등록 포함 투표인명부(16,234명) 기준으로 49.2%의 투표율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투표인원 동향 파악을 위해 투표소 주변에 한수원 직원이 지켜보고 있었지만, 주민들은 개의치 않았답니다. 달산면 제1투표소에서 만난 주민은 “한수원에서 반대하려고 저기 나와 있네요. 커피 한 잔 타서 대접 갈라고요. 자기 일이니까요”라며 “투표 하러 오는 사람들에게 고맙다고 하니, 내 일은 내가 지켜야 한다고 했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뉴스민)영덕핵발전소 주민투표 첫날 투표율 49.2%…106세 주민도 참가


그림입니다.<br/>원본 그림의 이름: DSC_6737.jpg<br/>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750pixel, 세로 497pixel

2. 11일 대구지방법원 제20민사부(부장판사 김형태)는 자율성수호를위한경북대교수모임(교수모임)이 10일부터 진행 중인 교수 총투표에 낸 교수총투표실시금지가처분 신청 일부를 인용해 “총장임용후보자 재선출을 진행한다는 선택지를 기입한 투표용지를 이용한 투표에 관하여 투표용지의 개표, 집계, 투표결과 공표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고 주문했습니다. 현재 경북대는 총장직선제 폐지 이후 지난해 10월 선거를 치러 김사열 교수를 총장 후보자 1순위로 선출했지만 교육부가 이유를 밝히지 않고 임용 제청을 거부하면서 총장 공석사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출처 : (뉴스민)법원, '총장 재선거 묻는 경북대 교수총투표'에 제동 걸었다


그림입니다.<br/>원본 그림의 이름: 20151110_204740000.JPG<br/>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520pixel, 세로 99pixel

3. 대구시가 버스노선을 개편한 지 3개월이 지난 가운데 개편 효과를 두고 시민들의 반응이 엇갈립니다. 대구참여연대는 10일 시와 버스조합 측에서 입수한 자료를 바탕으로 "노선 개편 이후 수입금이 준 반면 배차 간격은 늘었고, 시내 경유 노선도 줄어 시민 불편이 커졌다"고 주장합니다, 반면 대구시 관계자는 "개편 노선이 정착하는 데는 최고 5년까지 걸리기 때문에 그 효과를 3개월 만에 단정적으로 평가하기는 너무 이르다"며 "전체 대중교통으로 보면 노선 개편이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에 기여한 측면이 있다"고 했습니다.


출처 : (매일신문)대구시 버스노선 개편 3개월, 효과는?


4. 권영진 대구시장이 11~12일 이틀간 서울의 소셜커머스 업체 ‘쿠팡(Coupang)’ 본사와 3D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분야의 세계적 기업인 ‘다쏘시스템(Dassault System)’ 한국지사를 방문해 전기자동차 및 스마트시티(Smart City) 사업 분야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전기자동차와 스마트시티 분야 육성에 가속도를 내려는 거죠.


출처 : (영남일보)쿠팡, 대구서 르노전기車로 배송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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