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지나 올리는 블로그 3주년 포스팅 블로그 이야기

곧 지나갈 크리스마스를 낀 한주를 시작했습니다. 저의 특기이자 취미인 글쓰기는 한 해 동안 첫 책 1권내고, 문학동인집에 한 숟가락 올린 게 나름 성과였지만 뭘 써야 하나 고민할 정도로 부진했었죠. 내년은 글쓰기가 부쩍 늘기를 빌어야겠다고 생각하던 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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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만든 지 어느덧 3년이 되었군요. 3주년 전날 밤~당일 새벽에 만드는 게 정상인데 지난주 동안 지인에게 부탁받은 일로 하느라 피곤했던지 하루를 잠시 skip했네요. 늦었지만 아침부터 통계자료를 보며 어설프게 3주년 통계자료를 만들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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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부터 올해 11월까지 방문자수와 페이퍼뷰입니다. 다른 달은 2~3천대, 많으면 4천대인데 4월에 포스팅을 많이 했나 봅니다.

뭘 올렸나 알아봤는데 프로필 새로 바꾼 거 빼고 평소 올리는 거 올렸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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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왜 인기였나? 그 달에 무슨 글이 인기 있었나 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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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그렇지. -_-;;; 올해 초에 사서 잘 쓰고 있는 도라에몽 보조배터리 후기가 인기 있었군요. 2~4위는 두말할 것 없고요.


올해 제 블로그를 어느 연령대가 자주 들어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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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의 서비스가 바뀌면서 요 3달치만 받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보니 2~30대의 남자분이 많이 들어오셨네요. 하긴 블로그 주인장도 20대 남자니 뻔하죠.

30대가 많았는데 5~7월, 11월~현재 평일마다 올리는 우리 지역(대구경북) 소식 정리 포스팅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검색엔진 유입경로요? 여전히 네이버가 먹여 살리네요. 어디서 한쪽으로 유입이 지나치면 위험하다는 얘기를 들은 것 같은데 검색 유입 관리도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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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감상문과 가뭄에 콩 나듯 나오는 IT제품/앱 후기가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네요.

근데 그놈의 아~주 저렴한 탄산수 만들기는 내려올 줄 모릅니다. 해보고 나서 후회 많이 했었는데 말이죠.


슬슬 내년을 생각해야겠죠?

아마 간간히 일자리를 구하며 글쓰기 능력과 인지도를 키우느라 바쁜 한 해가 될 것 같습니다.

그리 되도록 노력에 노오력을 해야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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