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을 바라보며 사진으로 하는 이야기

그림입니다.<br/>원본 그림의 이름: capture-20160119-005426.png<br/>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434pixel, 세로 888pixel


"너는 지금까지 먹은 빵의 개수를 기억하는가" * 주)


이 말은 삶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사람으로 태어나 얼마나 많은 음식을 먹었던가?


식욕은 생물의 기본 욕구지만 아름답게, 먹음직스럽게 조리해 먹는 동물은 인간과 함께 몇 종류나 될까?


먹방을 넘어 쿡방이 유행하는 시대, 음식 사진에 환호와 부러움을 표하고 직접 찍어 모으기도 한다. 이에 반론을 제기할 사람이 있을까?


예전처럼 배고픔에 빠지지 않는데 왜 열광할까? 어쩌면 스스로 만들어 먹고픈 마음, 같이 먹을 사람이 그리워 이러지 않을까?


주) '죠죠의 기묘한 모험' 제1부 '팬텀블러드'에 등장한 인물 '디오 브란도'의 말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저작물 위젯 달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Blueman의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 3.0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통계

번역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