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가족 사진으로 하는 이야기


그림입니다.<br/>원본 그림의 이름: P1010036.JPG<br/>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272pixel, 세로 1704pixel<br/>사진 찍은 날짜: 0000년 00월 00일 오후 0:00<br/>카메라 제조 업체 : OLYMPUS CORPORATION    <br/>카메라 모델 : u30D,S410D,u410D<br/>프로그램 이름 : Version 1.0                    <br/>F-스톱 : 3.1<br/>노출 시간 : 1/160초<br/>IOS 감도 : 64<br/>색 대표 :


사이좋은 남편과 아내, 사이에 낀 아이, 검색하면 줄줄이 나오는 사진들을 보면, 부럽고, 실제로 저런 사람들이 있을까 생각해본다.


요즘 경제가 어렵고, 생존을 향한 경쟁이 심해지니 부부싸움과 이혼, 친부모의 아동학대가 자주 뉴스에 나온다. 성격 차이, 경제 문제야 늘 나오는 원인이니 이해하지만 자식을 자신의 소유물로 생각하는 태도는 이해할 수 없다.


사이좋은 가족사진은 부러워하면서 실제로 미루지 못하나? 이런 모습, 쭉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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