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인 전망과 희망이 담긴 시 한 구절 SNS에 담은 짧은 글

대구경북의 경제가 올해도 어렵다는 전망을 듣고 열어본 시요일(평일마다 시를 소개해주는 어플리케이션) 속 오늘의 시 한 구절...
그래도 우리가 살아있어 다행이라 말한다.
생각보다 쉽게 풀리지 않겠지만 살아서 힘이 되어주길 나와 모두에게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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