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구 -「신춘」을 보며 SNS에 담은 짧은 글

날씨도, 정치 상황도, 경제도 엄동설한이지만 땅 속에 숨은 씨앗은 죽지 않고, 싹을 틔울 날을 기다린다. 신춘인 1월은 희망의 씨앗을 뿌리는 달이다. 조급해하지 말고 기다리고 집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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