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풍경 SNS에 담은 짧은 글



비오는 날에 글쓰기어플 '일상적글쓰기 씀'으로 담은 '다른풍경'

앞에 인용한 말대로 풍경은 눈으로 볼 수 있는 풍경 만을 이야기한 게 아니다.

같은 사건, 이슈를 놓고 자신의 입장, 가진 자리 등으로 다르게 바라볼 수 있다고 말했다.

괜히 여러 시선을 비교해 보라고 말했겠나?
결국 하나를 놓고 다르다 말한 셈이다.

각자 다른 풍경에 어떻게 말해줄까?
악의적인 왜곡을 하지 않았다면, 이 말도 옳고 저 말도 옳다는 우스개소리라도 해야할 판이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저작물 위젯 달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Blueman의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 3.0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통계

번역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