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해철 「사랑하는 사람들만 무정한 세월을 이긴다」 를 보고 SNS에 담은 짧은 글

예전에 서로 싸우던 두 축이 다시 만났고, 어느덧 두 번째를 앞두고 있다.

그 순간을 지켜보는 우리의 심정은 어떨까?

사랑은 이렇게 기나긴 추위를 견디는 힘을 지녔다. 설령 다시 겨울이 온다해도 언젠가 풀릴 수 있다는 믿음이 더해진다면 더욱 커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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