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해 「산수유국에 들다」 를 보고 SNS에 담은 짧은 글





갖가지 이름의 꽃...
이 시에서 나라로 비유했지만, 사람으로 비유해도 통한다.
강대국과 약소국, 강자와 약자처럼 향기와 색이 강한 꽃과 약한 꽃이 있다.
다만 생존경쟁만 있을 뿐, 다른 꽃을 죽이고 자라는 일은 보지 못했다.
식물도 공존하며 사는데, 사람도 나라도 공존할 수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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