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천 「노동의 십자가」 를 읽고 SNS에 담은 짧은 글





"실패가 용납되는 예술
실패가 용납되지 않는 노동"

이 것이 2년 넘게 정직원으로 일하면서 느낀 깨달음이다. 즐겁게 일하라고 말하지만, 결과가 완벽하거나 충실해야 하는데, 실패작이 나올 수 있겠나? 이는 내가 노동의 스트레스를 예술로 푸는 이유이기도 하다. 실패를 하더라도 언젠가 성공으로 이을 수 있다는 믿음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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