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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풍경

비오는 날에 글쓰기어플 '일상적글쓰기 씀'으로 담은 '다른풍경'앞에 인용한 말대로 풍경은 눈으로 볼 수 있는 풍경 만을 이야기한 게 아니다.같은 사건, 이슈를 놓고 자신의 입장, 가진 자리 등으로 다르게 바라볼 수 있다고 말했다.괜히 여러 시선을 비교해 보라고 말했겠나?결국 하나를 놓고 다르다 말한 셈이다.각자 다른 풍경에 어떻게 말해줄까?악의적인 왜곡...

이기심

이기심이라는 말에 문득 떠오른 상황을 적는다. 타인의 요구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자신의 요구와 견주어 무엇이 우선이냐에 이기심과 이타심이 갈린다. 둘 사이의 균형을 잡는 사람은 분명 나겠지?

웃었다

요즘 내 삶이나 보고 듣는 뉴스에서 웃을 거리가 없었는데, 주변에서 웃게 하려고 이 말, 저 행동을 다 하니 노력 하나에 미소가 지어질 뿐이다.

풍요

풍요라는 상황에 처하면 우리는 이렇게 행동한다.1. 버리기 싫어 한다. 어떻게든 혹은 언젠가 활용하려고 모아둔다.2. 미련없이 쓰고 버린다. 언젠가 내 곁을 떠남을 알기에 비운다.풍요로움이 주는 상황이 좋음은 알지만 어떻게 쓸지 몰라 고민하는 사람이 많다.하지만 다시 빈곤해지기 싫어 1을 택하는 사람이 이 중에 많다.미련이 이렇게 무서운가?

꿈과 현실

"원래 나의 꿈은 무엇인가?"현실에 치여 사는 나에게마음속 내가 묻는다."내 꿈은... 뭐였지?"알지만 답하기 힘든모습이 역력했다.왜지?왜 답을 못 하지?오늘도 나는꿈과 현실을 오가며망설이는 스스로를 본다.===글쓰기어플인 '일상적글쓰기 - 씀' 으로 남기는 꿈과 현실 사이의 갈등(진심 반 설정 반의 짧은글 입니다.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아도 됩니다.)...

1년...

1년이라는 세월이길다가도 짧게 느껴진다.온갖 일을 겪고수많은 변화를마주하는 세월책으로 정리하라 하면몇 페이지나 쓸 수 있을까?===1년을 정리하려면 3달을 보내야 하는데, 그 시간이 빨리 다가옴을 느낀다. 짧은 글이지만 묵직하게 다가온다.

좁은 방

좁은 방에홀로 있던 나를떠올린다면벽 수행하며자기 세계에갇혀 있던 나세상 너머다양한 문물을선물하니옷을 입고폰을 쥐고좁은 방을 나간다===나만의 좁은 방에서 나가야 할 때, 바로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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