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단편소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100일 33권]9~10번째-서순원 'G선상의 아리아', '잠 못 이루는 그대에게'

G선상의 아리아 책 표지는 못 찾았습니다. 저희 집에 있던 건데 독서목록에 추가해놓고 읽어봤습니다.느낌부터 말씀드리자면 * 아이들에 대한 강한 마음이 작가의 마음 속에 남음 * 순수함이 묻어남. * 가볍게 쓰긴 했지만 덕분에 글을 쓰는 걸 어려워할 필요가 없다는 걸 느낌. * 가지고 있는 만큼 한번 더 읽어볼 필요를 ...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다

  옆동네 반도체공장 에서 일하던 민경이가백혈병 환자가 되어서 죽어도 아무도 몰랐다같은 공장 같은 보직의 선영이 지영이도같은 병으로 차례로 죽어도 아무도 몰랐다  옆집 베트남출신 새댁이 한국남편에게맞다지쳐 죽어갈 때에도 아무도 몰랐다집값 떨어지니까 비밀에 부쳐 두고자했던반상회 회의 내용에 따라서 모르는 척을 해주었다  강제로 ...

생각나는 대로 써보기(9.5)

1. 이글루스 본점에서 이웃과 시사에 관한 불미스런 일로 이틀 연속 된통 혼났습니다. 원인은 저에게 있으니 자업자득이지요.   그 덕에 많은 걸 배웠습니다. 저는 시사에 어울리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요.   그러고보니 창작이 메인이고 시사나 리뷰등 여러주제는 서브인데 서브가 메인역할을 하니 주객이 전도된 셈이지요.&...

그리움..집착..친구

햇살이 내리쬐는 오후였다.수업을 마치고 집을 향해 길을 걷고 있었다.다른 사름은 서로 손잡고 길을 가는 데 나만 혼자였다.서로 길을 걸어가며 이 얘기 저 얘기하는 모습이 꼴사나우면서도 부러워 보였다.제기랄! 나도 길동무가 있었으면 좋을 텐데....사실 나는 학교에서 공부를 잘하는 것도, 운동을 잘 하는 것도 아니었다.그렇다고 아예 못하는 건 아니다. 그...

<수정>창작 재개 공지

갑작스런 공지입니다만...3월부터 창작활동을 재개합니다.시/수필/단편 연재는 1~2주 간격, 첫 장편은 1주 간격으로 연재하겠습니다.첫장편이나 작품하나가 올라오는 대로 연재시작입니다.첫장편 페이지는 만들어지는 대로 다시 공지합니다.
1


저작물 위젯 달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Blueman의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 3.0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통계

번역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