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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 = 좋아하는 책

나는 초등학생 때부터 책 읽기를 좋아했다. 내용을 다 기억하지 못해도, 읽으며 시간을 보내면 그만이었다. 하지만 주변에서 읽으라고 권하는 책들은 딱딱하고 시시했다. 좋은 약이 입에 쓰듯, 좋은 책도 그러함을 알지만, 독자에 대한 배려가 하나도 없어 보였다. 온/오프라인을 장식하는 여러 단체의 권장, 추천 도서도 기준이 제각각이니 좋은 책이 무엇인지, 좋...

2015년 추석특집 블로그씨와 대화

네이버 블로그 지점에서 블로그씨가 올리는 질문이 마음에 든다 싶음 써올리는 '블로그씨와 대화'!명절만 되면 늘 모아서 하는 특집입니다. 그럼 Start!1. 쓰는 것을 좋아하는 나!(2015.2.20)From. 블로그씨타자를 찹찹찹찹 치고 있는 여러분, 질감이 있는 종이, 무게가 있는 펜으로, 손으로 무엇인가를 끄적이는 것도 좋아하시나요? 네!!2. 스...

[100일 33권 도전하기]네번째-이희석/나는 읽는 대로 만들어진다.

느낌/평가 -독서를 시작하는 새로운 방법을 보여준 책, 많은 단락을 필사한 책 중 하나이다.내용 하나 하나에 허를 찌르게 만드는 내용이 많다.이 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이 쉬운 책만 골라 읽으려 하지 않았는가 고민을 했었다. 그리고 독파해야 한다는 성급함이 독서를 지치게 함을 느낀다. 자기 속도에 맞춰 움직이되 다양하고 깊게 읽을 필요가 있다는 걸 느낌....

생각나는 대로 써보기(9.28)

1. 이지성 작가가 말하는 독서방법인 100일 33권을 시작했습니다. 동시에 복학까지 남는 기간 동안 어학 공부도 하려구요.나름 게으름을 극복하고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되기 위해 시작했는데 게으름의 흔적이 생각보다 지워지기 힘드네요. 이제 책을 보고 좋은 구절을 한번 써보면서 글을 배워야 될 것 같습니다.2. 어느 이웃분에게 제 블로그의 정체...

생각나는 대로 써보기(9.16)

1.  블로그를 눈팅하면서 어떤 블로거의 글을 반박하면서 프로필사진을 돌리는 플짤이 담긴 답글을 보았습니다. 미트스핀인가 뭔가하는 걸 흉내낸 것같은데... 끔찍했습니다. 일종의 조롱인데 저도 글남길때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칫 잘못하다 제 프로필 사진을 돌리며 조롱하는 글이 나올 테니까요. 상상조차 말아야겠습니다. 너무 상상하면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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