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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 나 시즌2 - 16. 작년 수험 당일 97년 생 아이들에게 보내는 한 마디

- 2016년 2월 12일, 국민라디오 ‘손병휘의 나란히 가지 않아도’는 다음 주 개편으로 사라졌다. 작년 11월부터 여기에 다른 글을 소개하고 짧게 느낌을 적어 올렸다. 이번 차부터 필자가 고른 긴 사연 여러 편을 가능한 정리해 올려본다. -* 2015학년도 수능시험일(2014-11-12) 서울 종로구 경복고등학교 앞, 사진 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해...

세상과 나 시즌2 - 15. 스스로 쓰며 배운다

스스로 쓰며 배운다 - '손병휘의 나란히 가지 않아도'에 긴 사연을 남기게 된 이유* 지난 2월 개편을 끝으로 ‘손병휘의 나란히 가지 않아도’가 문을 닫았다. 아쉽긴 했지만 방송국의 사정이 좋지 않은 데다, 본격적인 선거 방송 체제로 들어가야 하는 터라 어쩔 수 없었다. 예전의 추억을 떠올리며 다시 돌아오길 바랄 뿐이다.안녕하세요. 오랫동안 듣다 요즘 ...

세상과 나 시즌2 - 08. 같은 이야기, 다른 느낌

지난번 시내에 있는 한 파출소에 붙은 그림(노란 우산을 쓴 경찰 캐릭터 포돌이, 그 위에 4대 폭력이 비처럼 내리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두 라디오 방송국 음악 프로그램에 사연과 함께 보냈다. 그런데 사진을 본 두 진행자의 멘트는 분위기가 아주 달랐다. 각각 프로그램 분위기에 맞게 사연을 달리 썼음을 생각하더라도 말이다.A 진행자 - 시민의 안전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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